[Diary] 주말 출근…개발자의 숙명
7/1부터 야근이 아니라 주말출근을 했다…
처음엔 모처럼의 여유로운 주말을 방해하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화났었는데, 다행히 대리님들이 도와주러 주말출근을 같이 해줘서
정말 많이 위안이 되었다…ㅠㅠ
결국 5시간만에 주된 원인은 해결은 했고,
DB권한이 없어서 파악안되는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고 종료했다.
혼자 했다면 너무너무 외롭고 짜증나는 시간이었겠지만
다같이 하니까 그렇게 힘들지 않았고
많이 의지가 되어서 으쌰으쌰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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