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잠을 못잔다 내가…

이직 지원해서 면접까지 보고 온 회사가 있다.

면접 중 이 회사에 아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을 들었다.

그래서 있다고 대답했고

면접이 끝난 후에 나중에 면접관 중 한 분께서 그 분한테 나에 대해 물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분은 나에 대해 좋게 대답해줬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리고 며칠 뒤, 그 분의 팀장님께서 그 분께

“전 회사 동료 온다며?” 라고 했다고 한다.

이것은 과연 시그널일까 아니면 그저 과장된 표현이었을까

아주 이거땜에 답도 없는 고민에 빠져서 요며칠 잠을 못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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